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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친구엄마
나이 : 50대
직업 : 주부
성격 : 온순

찍은진 꽤 됐는데 올릴까말까 고민하다 함 올려봅니다. ㅋ

오랜만에 친구네 집에 놀러 갔드랬죠. 친구엄마가 계셨는데 감사하게도 과일이며 먹을 것을 주시더라고요. 맛있게 먹고 놀다가 슬슬 나가려고 일어섰는데 친구엄마가 식사하고 가라고 하시더라고요. 아무리 친구네 집이라해도 약간 불편해서 처음엔 괜찮다고 거절했는데 친구가 먹고 나가자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러자하고 앉았는데 친구놈은 먹기 전에 배출(?)한다며 화장실에 가더군요. 친구엄마가 부엌에서 음식준비하시는데 편히 앉아 있기 그래서 화장실 간 친구놈 대신해서 부엌에 상을 펴고 머라도 도와드리려고 뻘쭘히 있었죠. 친구엄마가 저를 보시더니 편히 거실에 가 있으라고 하시면서 부엌은 좁다고 다 차리면 거실로 가져다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하는건 너무 염치없는 것 같아 괜찮다고 힘드시게 그러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드렸더니 그럼 편히 앉아 있으라고 도와줄 거 없다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상앞에 앉아서 친구엄마가 음식 준비하시는거 기다리고 있었는데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를 왔다갔다 하시니 친구엄마가 자꾸 눈에 보이더라고요. 집이라 그런지 편한 원피스라 해야 하나 암튼 그런 옷을 입고 음식을 준비하시는데 치마가 살랑살랑 하는게 순간 음흉한 생각이 들더군요.

화장실 간 친구 신경쓰며, 친구엄마 눈치보며 사진 찍는데 엄청 떨리더군요. 나중에 음식이 다 준비되서 먹는데도 밥맛도 잘 모르겠구요.

밥 다 먹고 친구네 집에서 나와 게임방에서 노는데도 잘 찍혔을지 확인하고 싶다는 생각만 들고... 그런 생각 꾹 참아가며 집에 가서 확인할 때의 그 두근거림이란...ㅋ 두근거리는 가슴 다독이며 한장한장 사진을 확인했더니 사진이 생각보다 잘 찍혔더군요. 와 이게 말로만 듣던(?) 아니 야동에서만 봤던 친구엄마의 내츄럴한 모습이구나하며 흥분도 되고, 야동의 친구엄마가 아닌 현실의 친구엄마로 딸도 치고...ㅋㅋ 50대지만 뚱뚱하지 않으시고 나름 날씬하신 제 친구엄마 어떤가요? ㅎㅎ

나중에 친구놈이 자기네 집에 놀러가자하면 무조건 가야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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